12/31/2020

떡국 2.

한식, 궁중요리 (Korean Palace Cuisine)




5. 떡국

한식, 궁중요리 (Korean Palace Cuisine)






5. 떡국

한식, 궁중요리 (Korean Palace Cuisine)



(A).소고기 육수    6 C  (1.소고기 육수)

 

 

(B) 다진 마늘    1 T.S.

   다진 파 (흰 부분 만 사용)    1 T.S.

   국 간장     2 T.S.

   소금    ½ t.s.

   흰 후추   약간

 

(C) 썬 떡    4 C

 

(D) 고명: 계린    1개

   편육 썬 것    3 조각 (4. 소고기 편육)

 






1. 소고기 육수에 (B) 재료를 넣고 파가 길아 앉을 때 까지

   끓인다.

 

2. 썬 떡은 물에 담가 두었다가, 물은 따라 버리고, 썰은

   떡국 떡을 넣고 끓인다.

   떡국이 위로 떠오르면 다된 거다.

 

3. 그릇에 떡국을 푸고 그 위에 편육 세 조각을 얹고,

   지단은 계란을 깨서 황, 백으로 나누어 놓는다.

   소금, 후추를 뿌리고 잘 풀어 준 후 후라이팬에 기름을

   바르고 종이 타올로 기름을 닦아 낸 후, 풀어 놓은 계란을

   약불에서 지져 낸다.

   이것을 다이아몬드 컷으로 잘라 만든 것을 위에 올려 준다.

 

   (요즈음은 먹을 때 사람들 마다 김가루를 얹어 먹는데

   궁중에선 김을 얹지 않고 먹었었다.)






설날은 그해의 새로운 시작의 날이다.

청결하고 엄숙해야 한다는 뜻으로 새해에는 가래 떡 처럼

순수하게 깨끗한 새해를 시작하라는 의미이기도 하다.

 

한국에서 새해에는 예쁜 한복을 차려 입고, 친척들, 가족들을 만나고

어른들께 새해 인사를 하면 어른들은 새배 돈을 주며 한해를 건강하고 

행복하게 지내라고 덕담을 해 준다.

그리고 다같이 떡국을 먹는게 가장 큰 풍습 중의 하나다.

 

새해 첫날에 떡국을 먹는다는 것은 한살을 더 먹는 다는 이야기 이기도 했다.

 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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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지단 만들기: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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